中村さんそ(나카무라 산소) - わがままが言い足りない(아직 더 떼쓰고 싶어) [가사/발음/번역]

2025. 3. 11. 19:35中村さんそ(나카무라 산소)

ねぇもう一度だけ会いたいなんて我儘を許して
있지, 딱 한 번만 더 만나고 싶다는 이 어리광을 용서해줄래

https://youtu.be/h5hkxD7k8QA?si=rtAG8qdkcI3Hv4_J


長い君の話 聞き飽きたみたいだ
나가이 키미노 하나시 키키아키타미타이다
길고 긴 너의 이야기를 듣다 질려버렸었나봐

終わんない愚痴がまたぼろぼろとそこらじゅうに
오완나이 구치가 마타 보로보로토 소코라쥬-니
끝나지 않는 불평불만이 다시 여기저기로 뚝뚝

散らばってゆく
치라밧테유쿠
흩어져 가네

足の踏み場もないや
아시노 후미바모 나이야
발 디딜 구석도 없는걸

誰でもいいなんてことはないんだけど
다레데모 이이난테 코토와 나인다케도
아무나 다 좋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逆に君じゃなきゃダメなんてことも ないかも
갸쿠니 키미쟈 나캬 다메난테 코토모 나이카모
반대로 네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도 아닐지도

ねぇもう一度だけ会いたいなんて我儘を許して
네- 모- 이치도다케 아이타이난테 와가마마오 유루시테
있지, 딱 한 번만 더 만나고 싶다는 이 어리광을 용서해줄래

ねぇもう二度と来ないあの夜だって だってさ
네- 모- 니도토 코나이 아노 요루닷테 닷테사
있지, 두 번 다신 없을 그 밤이니까, 그러니까 말야

あたしまだ足りないのに
아타시 마다 타리나이노니
난 아직도 부족한데

大人ぶりっ子してる
오토나부릿코시테루
어른 흉내만 내고 있어

猫かぶって にゃんにゃん鳴いても
네코 카붓테 냥냥 나이테모
내숭 떨면서 냥냥 울어봤자(역주: 내숭을 의미하는 단어 '猫かぶり(네코카부리)'에는 '고양이 묘(猫)'가 들어갑니다.)

もう遅いのに のにね
모- 오소이노니 노니네
이미 늦었는데, 그런데 말야

君は完璧なんて1ミリも
키미와 칸페키난테 이치미리모
네가 완벽하다고는 1밀리미터도

思ったりはしないさ
오못타리와 시나이사
생각하지 않는데 말야

だけどあたしと居る時だけは
다케도 아타시토 이루 토키 다케와
그래도 나랑 같이 있을 때만큼은

完璧だったのかも
칸페키닷타노카모
완벽했던 걸지도 몰라

この部屋の空気も
코노 헤야노 쿠-키모
이 방 안의 공기도

今じゃ独り占めできるのに
이마쟈 히토리지메데키루노니
지금은 혼자서 다 마실 수 있는데

なぜか酸欠状態
나제카 산케츠죠-타이
왜인지 산소가 모자라

たばこ少し吸いすぎたのかな
타바코 스코시 스이스기타노카나
담배를 좀 많이 피워버린 걸까

尻尾を振って
싯포오 훗테
꼬리를 흔들며

愛想を振りまいても
아이소-오 후리마이테모
애교를 잔뜩 부려봐도

間違いは正しチャラになんてなんないね
마치가이와 타다시 챠라니난테 난나이네
잘못한 걸 없던 일로 만들 순 없는 거구나

つまんないや
츠만나이야
재미없네

ねぇもう一度だけ可愛いねって優しくあたしを撫でて
네- 모- 이치도다케 카와이이넷테 야사시쿠 아타시오 나데테
있지, 딱 한 번만 더 귀엽다고 말하며 다정히 나를 쓰다듬어줘

ねぇもう二度と来ないあの夜だって だってさ
네- 모- 니도토 코나이 아노 요루닷테 닷테사
있지, 두 번 다신 없을 그 밤이니까, 그러니까 말야

あたしまだ足りないのに
아타시 마다 타리나이노니
난 아직도 부족한데

大人ぶりっ子してる
오토나부릿코시테루
어른 흉내만 내고 있어

猫かぶって にゃんにゃん鳴いても
네코 카붓테 냥냥 나이테모
내숭 떨면서 냥냥 울어봤자

もう遅いのに のにね
모- 오소이노니 노니네
이미 늦었는데, 그런데 말야

秘密、少々 この手を取って
히미츠 쇼-쇼- 코노 테오 톳테
비밀이야, 살짝 이 손을 잡아줘

現実なんていっそ見なくていい
겐지츠난테 잇소 미나쿠테 이이
현실 같은 건 차라리 안 보는 게 나아

にゃんにゃん鳴いても
냥냥 나이테모
냥냥 울어봤자

もう遅いけど けどね
모- 오소이케도 케도네
이미 늦었지만, 그치만 말야

ねぇもう一度だけ会いたいなんて我儘を許して
네- 모- 이치도다케 아이타이난테 와가마마오 유루시테
있지, 딱 한 번만 더 만나고 싶다는 이 어리광을 용서해줄래

ねぇもう二度と来ないあの夜だって だってさ
네- 모- 니도토 코나이 아노 요루닷테 닷테사
있지, 두 번 다신 없을 그 밤이니까, 그러니까 말야

あたしまだ足りないのに
아타시 마다 타리나이노니
난 아직도 부족한데

大人ぶりっ子してる
오토나부릿코시테루
어른 흉내만 내고 있어

猫かぶって にゃんにゃん鳴いても
네코 카붓테 냥냥 나이테모
내숭 떨면서 냥냥 울어봤자

もう遅いのに のにね
모- 오소이노니 노니네
이미 늦었는데, 그런데 말야

(ねぇもう一度だけ会いたいなんて我儘を許して)
네- 모- 이치도다케 아이타이난테 와가마마오 유루시테
(있지, 딱 한 번만 더 만나고 싶다는 이 어리광을 용서해줄래)

(ねぇもう二度と来ないあの夜だって だってさ)
네- 모- 니도토 코나이 아노 요루닷테 닷테사
(있지, 두 번 다신 없을 그 밤이니까, 그러니까 말야)

(あたしまだ足りないのに)
아타시 마다 타리나이노니
(난 아직도 부족한데)

(大人ぶりっ子してる)
오토나부릿코시테루
(어른 흉내만 내고 있어)

(猫かぶって にゃんにゃん鳴いても)
네코 카붓테 냥냥 나이테모
(내숭 떨면서 냥냥 울어봤자)

(もう遅いのに のにね)
모- 오소이노니 노니네
(이미 늦었는데, 그런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