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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とり(나토리)

なとり(나토리) - Catherine [가사/발음/번역]

by 번역하는도시쥐 2026. 2. 5.
これ以上ないラブコールだろ?
더할 나위 없는 러브콜이잖아?

受け取れよ
받아두라고

https://youtu.be/eo3P6n3RWUU?si=vu4xyfHsyMHsAtya

 
これは愛を売って、生活を買う商売
코레와 아이오 웃테 세-카츠오 카우 쇼-바이
이건 사랑을 팔아서, 평범한 삶을 사는 장사지

血走った目も回るくらいの哀れみを頂戴
치바싯타 메모 마와루 쿠라이노 아와레미오 쵸-다이
핏발 선 눈도 돌아갈 만큼의 연민을 내게 건네줘

あの星も腐って、墜ちていく残酷な時代だ
아노 호시모 쿠삿테 오치테이쿠 잔코쿠나 지다이다
저기 저 별도 잔뜩 썩어서, 떨어져가는 잔혹한 시대야

賽子を振って、出た目は出鱈目
사이코로오 훗테 데타 메와 데타라메
주사위를 던져 나온 눈은 눈속임이지

自業自得の頭に黒いメスを入れてくれ
지고-지토쿠노 아타마니 쿠로이 메스오 이레테쿠레
자업자득인 머리통에 검은 메스를 찔러넣어줘

騙してくれよ、上手に
다마시테쿠레요 죠-즈니
날 속여줘, 능숙하게

奪ってくれよ、小賢しく
우밧테쿠레요 코자카시쿠
내게서 앗아가줘, 영악하게

Hey.「D」

染まって、BLACKに
소맛테 부랏쿠니
물들여줘, BLACK으로

お前じゃあ、なんか足りない
오마에쟈- 난카 타리나이
너 하나로는, 뭔가 모자라

生まれた時代を恨みますわ
우마레타 지다이오 우라미마스와
태어난 시대나 원망하렵니다

安い言葉で魔女狩りってそりゃないな
야스이 코토바데 마죠가릿테 소랴 나이나
가벼운 말로 마녀 사냥이니, 그건 좀 아니지

あなたの言う「標準」って奴に狂っちまった!
안타노 이우 스탄다-돗테 야츠니 쿠룻치맛타
네가 말하던 "표준"이란 놈에 미쳐버렸어!

俺の狂った病気に名前をつけてくれ
오레노 쿠룻타 뵤-키니 나마에오 츠케테쿠레
내 미쳐버린 병에게 이름을 지어주겠니

騙してくれよ、上手に
다마시테쿠레요 죠-즈니
날 속여줘, 능숙하게

罰をくれよ、痛ましく
바츠오 쿠레요 이타마시쿠
벌을 내려줘, 애처로울 만큼

美化して、バグったアイデンティティ
비카시테 바굿타 아이덴티티
미화되어 망가진 아이덴티티

私も同じみたいらしい
와타시모 오나지미타이라시이
나도 별다를 거 없다나 봐

確かめたい、MY_DNA
타시카메타이 마이 디엔에이
확인하고 싶어, MY_DNA

愛も誤動作を起こす、より愛を込めて
아이모 고도-사오 오코스 요리 아이오 코메테
사랑도 오작동을 일으키니, 더욱 사랑을 담아서

お前の毒にでもなりたいと思った
오마에노 도쿠니데모 나리타이토 오못타
네게 파고들 독이라도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

これ以上ないラブコールだろ?受け取れよ
코레 이죠- 나이 라부코-루다로 우케토레요
더할 나위 없는 러브콜이잖아? 받아두라고

(ギター!)
기타-
(기타!)

騙してくれよ、上手に
다마시테쿠레요 죠-즈니
날 속여줘, 능숙하게

奪ってくれよ、小賢しく
우밧테쿠레요 코자카시쿠
내게서 앗아가줘, 영악하게

Hey.「D」

染まって、BLACKに
소맛테 부랏쿠니
물들여줘, BLACK으로

お前を愛したいのに
오마에오 아이시타이노니
널 사랑하고 싶은데

愛してくれよ、Catherine
아이시테쿠레요 캐서린
날 사랑해줘, Catherine

愛させてくれよ、Catherine
아이사세테쿠레요 캐서린
널 사랑하게 해줘, Catherine

愛をくれよ、Catherine
아이오 쿠레요 캐서린
내게 사랑을 줘, Catherine

不協和音のアイロニー
후쿄-와온노 아이로니-
불협화음의 아이러니

愛を売っても、灰被っても
아이오 웃테모 하이 카붓테모
사랑을 팔아봐도, 재를 뒤집어써도

最後に残るのは骨だけでしょ?
사이고니 노코루노와 호네다케데쇼
마지막엔 뼈밖에 남지 않을 거잖아?

まだ、願うなんて贅沢な病だな
마다 네가우난테 제-타쿠나 아이다나
아직도 뭘 바란다니, 참 사치스러운 병이네(역주: 표기는 '病(병)', 발음은 '愛(사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줄곧 라이브에서만 등장하던 <Catherine>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출처 모를 라이브 녹음본을 찾아보거나 콘서트를 가야 겨우 들어볼 수 있었는데, 무슨 심경의 변화로 발매를 결정했는지는 몰라도 듣기 편해져서 좋긴 해요.
가사는 예의 그 스타일입니다. 아무래도 활동 초반에 만들어둔 곡이다 보니 늘 먹던 맛이네요. 그래도 데모 버전에 비해 밴드 사운드를 조금 보강한 느낌이 들어 좋아요. 2절 뒤에 나오는 1:28~1:33의 베이스 리프도, 시원하게 기타를 외친 뒤 흘러나오는 1:34~1:41의 기타 솔로도 마음에 듭니다. 라이브 버전으로만 듣다 보니, 정식으로 발매되었을 때 간주에서 '기타'를 질러주지 않으면 어떡하나 싶기도 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니즈를 참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