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明透(아스)

明透(아스) - オレンジ(오렌지) [가사/발음/번역]

by 번역하는도시쥐 2025. 11. 10.
順の決まった優劣だって
순서가 매겨진 우열까지도

すっからかんに歌いたいんだ
남김없이 다 노래하고픈걸

https://youtu.be/S7hrmvx1SDI?si=iUiUP4qe2Ckd-OE

음원

 
https://youtu.be/pfaWu-XUlXk?si=jqKfTl0BrfGjxgZd

TWO-MAN LIVE

 
味のしないガムが弾け飛んだ
아지노 시나이 가무가 하지케톤다
단물이 다 빠진 풍선껌이 팟 터져버렸어

現実味を矛盾として抱えた癖にね
겐지츠미오 무쥰토 시테 카카에타 쿠세니네
현실감을 모순으로 감싸고 있던 주제에 말이지

夕闇の中で Good bye boring day
유-야미노 나카데 굿바이 보어링 데이
저녁 어스름 사이로 Good bye boring day

ダレカレ区別がなくとも Welcome my own way
다레카레 쿠베츠가 나쿠토모 웰컴 마이 오운 웨이
아무나 다 가리지 않는대도 Welcome my own way

墓標に木でも植えればさ立派に育つかな?
보효-니 키데모 우에레바사 릿파니 소다츠카나
내 무덤가에 나무라도 심는다면, 멋지게 자라나줄까?

私の色に染まるかな?
와타시노 이로니 소마루카나
나의 색으로 물들게 될까?

取って付けた価値観なんて
톳테츠케타 카치칸난테
막 갖다 붙인 가치관에는

全くもって興味のない
맛타쿠 못테 쿄-미노 나이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雑多な時代でも
잣타나 지다이데모
어수선한 시대라도

音楽観が正しいかって
온가쿠칸가 타다시이캇테
음악관이 올바른지 하는

論議も蹴って捨て去るほど
론기모 켓테 스테사루호도
논의까지 박차고 나가버릴 만큼

すっからかんに歌いたいんだ
슷카라칸니 우타이타인다
남김없이 다 노래하고픈걸

それは容赦もなく
소레와 요-샤모 나쿠
그것은 가차 없이

赤に染まる手前
아카니 소마루 테마에
곧 붉게 물들어버릴

実るオレンジが
미노루 오렌지가
무르익은 오렌지가

よくよく見るまでも
요쿠요쿠 미루마데모
꼼꼼히 살펴보기도

駄目な気持ち
다메나 키모치
애매한 이 마음

みんな同じ影を落とす
민나 오나지 카게오 오토스
다들 똑같은 그림자를 늘어뜨릴

だけだと寂しいね
다케다토 사미시이네
뿐이라면 좀 외로운걸

ざっくばらんな既視感なんて
잣쿠바란나 키시칸난테
어디서 본 것 같은 털털함도

正直言って嫌であれば
쇼-지키 잇테 이야데 아레바
솔직히 말해 맘에 안 든다면

添い遂げなくていい
소이토게나쿠테 이이
어울리지 않아도 좋아

閉塞感の殼を破って
헤이소쿠칸노 카라오 야붓테
숨 막히는 허물을 벗어던지고

啖呵を切って語れるなら
탄카오 킷테 카타레루나라
거침없이 말할 수 있게 된다면

根っ子も本気で満たそう怯えずに
넷코모 혼키데 미타소- 오비에즈니
뿌리까지 진심으로 채워보자, 겁먹지 말고

明け透け刻む
아케스케키자무
숨김없이 새기고

自我に誓う
지가니 치카우
스스로에게 맹세해

愛想も悪ではない
아이소-모 아쿠데와 나이
겉보기에 별 문제는 없지

それでも心はどうだい?
소레데모 코코로와 도-다이
그치만 속마음은 어떤데?

とっておきの哀楽だって
톳테오키노 아이라쿠닷테
소중히 간직한 슬픔도, 즐거움도

順の決まった優劣だって
쥰노 키맛타 유-레츠닷테
순서가 매겨진 우열까지도

すっからかんに歌いたいんだ
슷카라칸니 우타이타인다
남김없이 다 노래하고픈걸

日の沈む時が
히노 시즈무 토키가
해가 저물어갈 즈음

一番この場所を
이치반 코노 바쇼오
가장 밝게 이곳을

照らしてくれるよ
테라시테쿠레루요
빛으로 감싸줄 거야

実るオレンジが
미노루 오렌지가
무르익은 오렌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