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醒めないで、まだ
......깨지 말아줘, 아직은
https://youtu.be/b_-IYlW-TF4?si=8toLT4QfROOukUju
最寄りの改札を出たら
모요리노 카이사츠오 데타라
가장 가까운 개찰구를 나서자
見慣れた夜の帰り道
미나레타 요루노 카에리미치
낯익은 밤의 귀갓길이 보여
コンビニに寄ろうか迷う
콘비니니 요로-카 마요우
편의점에 들러야 하나 고민하지
誘惑に負けた君の手に
유-와쿠니 마케타 키미노 테니
유혹에 지고 만 네 손 위에
スイーツがひとつ乗ってる
스이-츠가 히토츠 놋테루
과자가 한 봉지 놓여있는
それが愛しくて
소레가 이토시쿠테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カギをかけたあと
카기오 카케타 아토
열쇠를 걸어잠근 다음
その指を摑まえて
소노 유비오 츠카마에테
그 손가락을 꼭 붙들고
君の匂いが揺れるこの部屋で
키미노 니오이가 유레루 코노 헤야데
너의 향기가 살랑이는 이 방에서
いつまで ふたりで
이츠마데 후타리데
언제까지고 둘이서
こうして ふたりで
코-시테 후타리데
이렇게 단둘이서
誰にも言わずに
다레니모 이와즈니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キスをしていようか?
키스오 시테이요-카
키스를 하고 있어볼까?
ぬるい夢に委ねて
누루이 유메니 유다네테
미지근한 꿈에 몸을 맡긴 채
ねぇいつか ふたりは
네- 이츠카 후타리와
있지, 언젠가 우리는
ふとした瞬間
후토시타 슌칸
생각지도 못한 순간
全てが嘘だと
스베테가 우소다토
모든 게 거짓이란 걸
気づいてしまうんだろう
키즈이테시마운다로-
깨닫게 되고야 말겠지
……醒めないで、まだ
사메나이데 마다
......깨지 말아줘, 아직은
さりげない日々の音色は
사리게나이 히비노 네이로와
아무 감흥 없는 나날의 음색은
時に少しだけ悲しい
토키니 스코시다케 카나시이
때로는 조금 서글프기도 해
溜息が響くのに気づく
타메이키가 히비쿠노니 키즈쿠
한숨이 울려퍼지는 걸 깨닫네
君の好きなあの星座は
키미노 스키나 아노 세이자와
네가 좋아하는 그 별자리는
どこかで静かに眠って
도코카데 시즈카니 네뭇테
어딘가에서 곤히 잠들어서
今は見えないね
이마와 미에나이네
지금은 보이지 않는걸
欠けてる月の光あつめては
카케테루 츠키노 히카리 아츠메테와
이지러진 달의 빛줄기를 그러모아
慈しむように
이츠쿠시무요-니
소중히 다루듯이
ささやかな幸せを舐めあって
사사야카나 시아와세오 나메앗테
사소한 행복을 서로 핥아주며
いつまで ふたりで
이츠마데 후타리데
언제까지고 둘이서
こうして ふたりで
코-시테 후타리데
이렇게 단둘이서
誰にも言わずに
다레니모 이와즈니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キスをしていようか?
키스오 시테이요-카
키스를 하고 있어볼까?
ぬるい夢の終わりを
누루이 유메노 오와리오
미지근한 꿈의 마무리를
ねぇ君が決めてよ
네- 키미가 키메테요
있지, 네가 직접 지어줘
その目を醒まして
소노 메오 사마시테
그 눈을 뜨고 일어나
窓から零れる朝焼けを纏って
마도카라 코보레루 아사야케오 마톳테
창문에서 쏟아지는 아침햇살을 몸에 둘러줘
嗚呼、君は綺麗だ
아- 키미와 키레이다
아아, 너는 아름다워라
낮고 넓게 깔리는 피아노의 공간감 속에, 가벼운 질감의 퍼커션과 먹먹한 신스 라인이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lo-fi하고 레트로해서 듣는 맛이 정말 좋아요. 간주를 디스코 느낌이 짙은 신스 일색으로 구성한 것도 너무 취향이구요. 푸니푸니덴키가 이런 면에서는 참 독보적이다 싶습니다.
문체에서 바로 알 수 있듯 가사도 푸니덴이 직접 작사했습니다. 특유의 낮은 채도에서 느껴지는 미지근한 열기가 너무 좋아서, 여유만 생긴다면 당장이라도 원정 뛰러 다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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