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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

yama - TORIHADA(전율) [가사/발음/번역]

by 번역하는도시쥐 2025. 11. 17.
このままこの差を近付けて
지금 이대로 이 거리를 점점 좁혀서

https://youtu.be/e6U45wIQvws?si=egYezG1UAvkkkBMJ

 
* '鳥肌(토리하다)'는 직역하면 '닭살'로, 한국에서의 '닭살'과 정확히 같은 용례를 지닙니다. 여기서는 느낌이 안 산다고 판단해 대신 '전율'로 옮겼습니다.

あの日ひと目見て奪われた
아노 히 히토메 미테 우바와레타
그날 첫눈에 마음을 뺏겨버렸어

一人傘もささないで歩いていた
히토리 카사모 사사나이데 아루이테이타
혼자 우산도 쓰지 않고서 걸어갔었지

言葉にできない目に見えない
코토바니 데키나이 메니 미에나이
설명할 수도 없고, 보이지도 않지만

どこか寂しそうな君に惹かれた
도코카 사미시소-나 키미니 히카레타
어딘가 쓸쓸한 듯한 네게 끌려버린 거야

瞳の奥を覗き見したい 또
히토미노 오쿠오 노조키미시타이
눈동자 속을 가만히 들여다보고파

君の髪にそっと触れたい
키미노 카미니 솟토 후레타이
네 머리칼을 가볍게 쓸어보고파

All I want is you
바라는 건 너뿐이야

肌覚め 夜に落ちる
하다사메 요루니 오치루
감각이 살아나는 밤에 빠져들어

二人の世界へ
후타리노 세카이에
우리 둘의 세상으로

このままこの差を近付けて
코노 마마 코노 사오 치카즈케테
지금 이대로 이 거리를 점점 좁혀서

(So, so) 止まらない鳥肌
소 소 토마라나이 토리하다
(So, so) 멈추지 않는 이 전율

You

君だけのシグナル
키미다케노 시그나루
오직 너만의 시그널

You

止まらない鳥肌
토마라나이 토리하다
멈추지 않는 이 전율

僕らの誓いは誰も知らないままでいい
보쿠라노 치카이와 다레모 시라나이 마마데 이이
우리 사이의 약속은 아무도 알지 못해도 괜찮아

(知らないままでいい)
시라나이 마마데 이이
(알지 못해도 괜찮아)

欠けたピースが合わさるような奇跡に
카케타 피-스가 아와사루요-나 키세키니
비어있던 조각이 맞춰지는 듯한 기적에

(合わさるような奇跡に)
아와사루요-나 키세키니
(맞춰지는 듯한 기적에)

戸惑って揺らぎあって応えあって
토마돗테 유라기앗테 코타에앗테
망설이고 또 흔들리고 반응하면서도

I need you now
내겐 네가 필요해

始めて会った気がしないほど自然に
하지메테 앗타 키가 시나이호도 시젠니
처음 만난 티도 나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게

惹かれあって触れあって支え合ってる
히카레앗테 후레앗테 사사에앗테루
서로 이끌리며 맞닿은 채 받쳐주고 있어

二人でいよう
후타리데 이요-
둘이서 지내자

All I want is you
바라는 건 너뿐이야

肌覚め 夜に落ちる
하다사메 요루니 오치루
감각이 살아나는 밤에 빠져들어

二人の世界へ
후타리노 세카이에
우리 둘의 세상으로

このままこの差を近付けて
코노 마마 코노 사오 치카즈케테
지금 이대로 이 거리를 점점 좁혀서

(So, so) 止まらない鳥肌
소 소 토마라나이 토리하다
(So, so) 멈추지 않는 이 전율

その手逃して
소노 테 노가시테
그 손을 놓친 뒤로

昨日までのぬくもりが
키노-마데노 누쿠모리가
어제까지 느껴지던 온기가

永遠ではないことを知ったから
에이엔데와 나이 코토오 싯타카라
영원하지는 않단 걸 깨달았으니까

この手伸ばして
코노 테 노바시테
이 손을 뻗어서

触れられたら全てが変わった
후레라레타라 스베테가 카왓타
널 만지자 모든 게 변해버렸어

All I want is you, you, you, you
바라는 건 오직 너, 너, 너, 너

All I want is you
바라는 건 너뿐이야

肌覚め 夜に落ちる
하다사메 요루니 오치루
감각이 살아나는 밤에 빠져들어

二人の世界へ
후타리노 세카이에
우리 둘의 세상으로

このままこの差を近付けて
코노 마마 코노 사오 치카즈케테
지금 이대로 이 거리를 점점 좁혀서

(So, so) 止まらない鳥肌
소 소 토마라나이 토리하다
(So, so) 멈추지 않는 이 전율

You

君だけのシグナル
키미다케노 시그나루
오직 너만의 시그널

You (you)

止まらない鳥肌
토마라나이 토리하다
멈추지 않는 이 전율
 



야마 단콘을 다녀온 저녁, 후유증을 만끽하면서 바로 번역해 올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원체 성정이 게을러 터진 탓인지 어쩌다 보니 콘서트 후로 한 달은 더 지나서야 올리게 되네요.
그리 널리 알려져 있는 곡은 아니지만 완성도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힙합 효과음이나 전자 사운드에는 조금 느리지만 어쿠스틱 기타치고는 조금 빠른 듯한 템포도, 담담하지만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사랑을 고백하는 듯한 가사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저는 특히 후렴의 오토튠 빵빵한 'You'가 가장 좋았습니다.